서울특별시건축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육혜민 기자l승인2019.11.04 13: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지난 10월 30일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축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나섰다. 봉사위원회 위원, 광진구건축사회 회원, 구청 건축과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광진구청과 협의 하에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는 관내 두 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해당 가구의 장판, 벽지 및 싱크대와 침대 등을 교체하며 건축사의 사회적 책무를 다했다.

육혜민 기자  yook1119@naver.com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육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광고안내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한건축사협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2)3415-6862~686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등록연월일 : 2009년 5월 8일  |  발행인 : 석정훈  |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용
Copyright © 2019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