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회, 11월 19일부터 ‘50+1’ 전시회 개최

장영호 기자l승인2018.11.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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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 작품활동을 하는 한양대학교 선후배 주축의 건축모임인 ‘한길회’가 창립 51주년을 맞이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길회는 ‘和(balance of space elements)’를 주제로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과학기술관(건축관) 1층에서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에는 원로부터 신진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국내 대학 선후배로 구성된 건축모임에는 한길회(한양대학교)와 함께 목구회(서울대학교), 금우회(홍익대학교), 용마루회(인하대)가 꼽힌다.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꾸준히 작품전시에서부터 평론, 작품집을 내고 있다.


장영호 기자  yhduck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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