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건축정책위원회 제5기’ 출범

위원장에 승효상 건축사 위촉 김혜민 기자l승인2018.04.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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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효상 건축사(사진 :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

국가 건축정책을 총괄하는 ‘대통령 소속 제5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4월 16일 출범(’18.4.16~’20.4.15)했다. 승효상 건축사(주.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 대표)가 5기 위원장에 위촉됐다.
위원장으로 위촉되는 승효상 건축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건축학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건축학교 등을 공동 결성·운영했고 초대 서울시 총괄건축가를 역임한 바 있다.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건축기본법’에 따라 2008년 12월 출범됐다.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부처 건축정책 심의·조정 역할을 한다.
 

▲ <제5기 국건위 민간위원 명단>

 

 

 

 

 

 

 

 

 

 

 

 

 

 


김혜민 기자  8691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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