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 원 상금 걸린 ‘제1회 공간세라믹 건축상’ 공모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 말 사이 준공된 건축물 응모 가능, 내년 4월 중 시상 예정 육혜민 기자l승인2020.01.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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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간세라믹에서 ‘제1회 공간세라믹 건축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간세라믹 건축상은 친환경 건축자재인 점토벽돌의 폭넓은 사용을 촉진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점토벽돌 건축물이 많이 건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에 처음 열리는 것이다.

응모대상은 건축법 22조에 따라 올해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 사이에 준공된 건축물이다. 응모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제출서류는 응모신청서 및 작품 상세설명서, 조감사진 및 전후좌우 사진, 건축기본도면, 건축상세도면과 사진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간세라믹 홈페이지(www.ggceramic.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모 작품은 전문가 및 건축 관련 각 단체의 추천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심사 과정을 거쳐 총 13점의 수상작을 선정, 내년 4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1점) 3,000만 원 △최우수상(2점) 2,000만 원 △우수상(10점) 5,000만 원 등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심사 기준은 ▲점토벽돌 건축 창의성 ▲내·외부 점토벽돌건축 디자인 우수성 ▲점토벽돌 건축물로서의 파급효과성 ▲다른 재료와의 조화로운 마감 ▲점토벽돌 건축시공 기술성 등이다. 자세한 문의는 공간세라믹 디자인팀(02-323-600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점토벽돌은 흙을 100% 주원료로 해 1,200℃ 이상 고온에서 구워낸 불연성 1급 자재로, 화재에 영향을 받지 않고 유독성 가스도 발생하지 않는 내·외장용 친환경 건축자재다. 내마모성, 내식성, 내화성, 내후성, 통기성, 내산성이 강해 유지보수비용이 비교적 적은 특징을 갖고 있다.

육혜민 기자  yook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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