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건축사회, 직접 만든 김치로 이웃에 불 밝히다

이유리 기자l승인2019.12.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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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12월 5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각 구지역건축사회에서 추천받은 비인가 복지시설에 직접 만든 김치 528박스를 전달했다. 봉사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는 서울특별시건축사회 내 9개 구지역건축사회와 카이스에듀 건축토목학원의 협찬으로 진행됐으며,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임원과 봉사위원회 위원, 자원봉사자 등 34명의 회원들과 동작 장애인어머니회,관악 장애인어머니회에서 온 외부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완성된 김치는 모두 10곳의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그 중 50박스는 관악구가 진행하는 ‘함께하는 마음, 그리고 나눔+사랑의 모금함’으로 보내졌다.

이유리 기자  leeyr8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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