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위원회, 대한민국건축사대회서 한층 내실 있는 프로그램 선보인다

‘2019 대한민국건축사대회 미래인재위원회 위촉식’ 개최 육혜민 기자l승인2019.08.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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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정한 위원, 백창용 위원장, 석정훈 본협 회장, 박정연 위원, 김법구 위원

◆ 신진건축사 주축 ‘미래인재위원회’ 발족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 구성에 주력 

대한건축사협회에서 개최하는 ‘2019 대한민국건축사대회’의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 구성을 도맡을 미래인재위원회가 정식 발족했다.

지난 8월 1일 서초구 건축사회관 8층 임원실에서 ‘2019 대한민국건축사대회 미래인재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미래인재위원회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대한민국건축사대회 3~4일차(11월 29~30일)에 진행될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기 위해 신진건축사를 주축으로 발족됐으며, 7월부터 활동을 개시했다.

미래인재위원회는 ▲백창용 위원장(해담은풍경 건축사사무소)을 필두로 ▲김법구(라임건축사사무소.주) ▲김정한(에이탑 건축사사무소) ▲김현숙(주.이엔 건축사사무소) ▲노영자(건축사사무소 LIM) ▲박정연(그리드에이 건축사사무소) 위원 등 총 6명의 건축사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식에는 백창용, 김법구, 김정한, 박정연 건축사가 참석해 석정훈 본협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위촉 기간은 올 7월부터 12월까지다. 

미래인재위원회는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의 전반적 구성을 담당하며, 프로그램은 크게 강연·토론·전시·국민참여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에 미래인재위원회는 공공건축 및 신진건축사 작품 전시와 더불어 국민 참여 퀴즈 프로그램인 ‘(가칭)건축 골든벨’ 등 누구나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창의적인 건축 프로그램을 구상·기획할 예정이다.

◆ 8월 6일 ‘대한민국건축사대회 운영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대회 준비 차질없이 진행 중

한편, 5일 후인 8월 6일에는 ‘제3회 2019 대한민국건축사대회 운영분과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 이 날 대회 준비의 전반적 진행경과를 보고하고 분과별 추진 계획 수립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미래인재분과는 차후 더 효율적인 공간 구성 계획을 수립키로 하고 기본적인 콘텐츠 구성 계획을 공유했다. 그 외에도 건축사대회 홈페이지 개발 및 오픈 일정, 축하공연 섭외, 투어프로그램, 교육신청기간, 기념품 등에 관한 각 분과별 다양한 추진 계획 관련 논의가 오갔다.

육혜민 기자  yook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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