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 자문 변호사‧회계사‧노무사 4명 위촉

고문변호사 활동 多 김수섭 변호사, 판사출신 송봉준 변호사, 1995년 대한건축사협회 자문 공인회계사 역임 황용현 회계사,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사‧고용노동부 노무 사건대리인 금원환 노무사 임경호 기자l승인2019.07.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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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는 7월 5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 8층 회장실에서 대한건축사협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대한건축사협회 석정훈 회장과 조동욱, 전재우, 김재록 부회장, 김기석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위원은 변호사 2명과 회계사, 노무사 각 1명으로 구성됐다.

대한건축사협회 자문 변호사에는 김수섭, 송봉준 변호사가 위촉됐다. 김수섭 변호사는 법무법인 나라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제27기를 수료하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자원공사 고문변호사와 경기도 광명시청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송봉준 변호사는 법무법인 바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35회 사법시험을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제25기를 수료했다. 이후 대전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을 거쳐 지난 2010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자문 회계사에는 황용현 회계사가 위촉됐다. 황용현 회계사는 광교회계법인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지난 1986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서울특별시 결산검사위원과 한국감리협회 자문 공인회계사, 국세청 자체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5년 대한건축사협회 자문 공인회계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재건축‧재개발 관련 회계감사 등을 수행하기도 했다.

자문 노무사에는 금원환 노무사가 위촉됐다. 금원환 노무사는 노무법인 누리컨설팅의 대표로서,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사를 역임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노무자문위원, 서초구의회 노무분야 자문위원 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 고용노동부 및 노동위원회, 근로복지공단 등 노무관련 사건 대리인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2020년 6월 30일까지 대한건축사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한건축사협회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이다.

임경호 기자  port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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