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초(Pangong Tso)

정병협 건축사l승인2019.07.01 11: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인도 최북단 도시 라다크(Ladakh) 레(Leh)에서 해발 5360미터 높이의 창라(Chang La) 고개를 지프로 넘어 판공초에 도착하니 양떼 같은 구름이 두둥실 떠다닌다. 한여름인데도 풀 한 포기 없는 산에 빙하가 하얗게 덮여 있다. 에메랄드빛 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반영을 어떻게 형용할 수 있을까. 무공해의 자연을 마주 하니 지친 마음이 푸르게 물든다.

정병협 건축사  나은 건축사사무소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광고안내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한건축사협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2)3415-6862~686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등록연월일 : 2009년 5월 8일  |  발행인 : 석정훈  |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용
Copyright © 2019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