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보 정보관리 철저를 위한 세부기준 개정 시행

학력 및 경력 신고자의 건축 관련 학과 인정기준 마련 육혜민 기자l승인2019.07.01 11: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건축사협회는 6월 14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축사보 관리 세부기준이 개정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건축사보 신고자격 확대에 따른 기준이 마련되고, 근무처 정보관리 기준이 구체화되는 등 건축사보의 정보를 보다 정확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01년 3월 말일 건축사보 관리 세부기준 제정 이후 현재까지 개정되지 않은 정보관리의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보완한 것이다. 건축사법 개정에 따라 확대된 신고자격에 대한 기준 및 업무처리 근거를 마련하고자 국토부에 건의한 대한건축사협회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개정안에는 건축사보 신고자격이 확대됨에 따른 업무처리절차를 정하고, 학력 및 경력자의 건축 관련 학과에 대한 기준이 새롭게 마련됐다. 먼저 건축사보의 근무처 입사·퇴사일자 등의 기준을 구체화했다. 또 외국인 신고와 증빙서류 제출 불가 시 대체할 수 있는 서류 등에 관한 기준 및 건축사보 신고현황의 정확한 관리를 위한 건축사보 신고 직권말소 근거도 신설됐다. 세부적인 내용은 대한건축사협회 등록실적팀(02-3415-6887, 68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육혜민 기자  yook1119@naver.com

&<저작권자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광고안내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한건축사협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2)3415-6862~686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등록연월일 : 2009년 5월 8일  |  발행인 : 석정훈  |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용
Copyright © 2019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