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대공분실, 어떤 모습으로 탈바꿈할까

2019 근대 도시건축 Re-Birth 디자인 공모전 개최 김광균 기자`l승인2019.03.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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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의 현장 남영동 대공분실의 문화적 재생’을 주제로 ‘2019 근대도시건축 Re-Birth 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민주화의 현장으로 재탄생하게 될 민주인권기념관이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생각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모전은 역사·도시·문화와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사전 참가 등록기간은 3월 1일(금)부터 4월 19일(금)까지다. 작품 응모는 6월 3일(월)까지이며, 결과 발표일은 6월 10일(월)이다.

대상 2팀(국토교통부장관상·문화재청장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각 500만원이 주어지며 우수상 3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특별상 2팀, 특선 7팀, 입선작에는 상장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2019 근대도시건축 Re-birth 디자인 공모전 사무국' 공식 이메일(2019_re-birthdesign@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균 기자`  ekfvk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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