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설계공모전 당선작 '딥 서피스'

.l승인2019.01.21 13: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1일 오전 서울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이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국제설계공모전 당선작으로 선정된 'Deep Surface'(딥 서피스) 조감도를 살펴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중앙분리대'라는 오명을 얻었던 광화문광장은 오는 2021년까지 면적이 3.7배 늘어나고 도시철도 5개 노선을 품은 보행자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2019.1.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광고안내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한건축사협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2)3415-6862~686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등록연월일 : 2009년 5월 8일  |  발행인 : 석정훈  |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용
Copyright © 2019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