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걷히듯...

정익재 건축사l승인2019.01.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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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가 오면 이번 해는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안개속처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지의 나날들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개가 걷히듯 나의 삶도 끈기를 가지고 인내하다 보면 서서히 희망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지금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오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희망의 빛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정익재 건축사  (주)강남 종합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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