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대국민토론회 ‘동네 건축’ 개선방안 찾는다

11월 27일 국회의원회관서 소규모 건축 개선 방향 모색 김혜민 기자l승인2018.10.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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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생활 SOC 확대정책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공공과 민간 소규모 건축(동네 건축)을 변화시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11월 27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좋은동네 건축을 만들기 위한 건축 대국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건축 대국민토론회는 ‘동네건축이 바뀌면 국민의 삶이 바뀐다’는 주제로 토론과 발제가 진행된다.

박인석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장이 ‘동네 건축 혁신, 소규모 공공건축 + 소규모 민간건축’에 대해 발표하며, 강미선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주재 아래 임정택 건축사(주.제이플러스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기노채 대표(서울시 협동조합주택 시행자) 등 7인이 패널로 참여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대한민국 건축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소규모 건축의 비중을 고려할 때 소규모 건축이 국민의 삶에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다”면서 “현 정부의 국가적 과제인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활SOC 확대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좋은 동네건축으로 개선하는데 필요한 핵심요소를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짚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건축 대국민토론회는 별도의 참석비나 등록절차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연구원(02-3415-6892)으로 문의할 수 있다.


김혜민 기자  8691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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