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양양 동해바닷길 따라 추억 소환여행

김동연 건축사l승인2017.12.01 15: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일정
○ 휴휴암(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광진2길 3-16)
휴휴암은 쉬고 또 쉬어가는 곳이란 의미를 지닌 지혜관음기도 도량으로 해맞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연화대라 불리는 너럭바위는 방생터가 있고 그 입구의 작은 해변은 옥빛 색깔이 매력적이다. 휴휴암 북쪽방향에 죽도라는 섬이 있고 정상에 죽도정이 있다.
○ 낙산사(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번지)
푸른바다가 펼쳐진 낙산사는 석모도의 보문사, 경남 남해 보리암과 함께 국내 3대 관음사찰로 꼽힌다.
○ 하조대(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하조대 앞 절벽 꼭대기의 소나무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강원도 양양(襄陽)은 그 이름처럼 ‘해 오름’의 고장으로서 하조대, 낙산사 해변 등 동해안 천혜의 수려한 바다풍경이 가득한 곳입니다. 특히 낙산사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關東別曲)’에 소개했을 만큼 일품입니다. 큰 숨 들이켜 바다향 한가득 품고, 바쁜 일상에 쉼표 한번 찍어보세요.

휴휴암

낙산사 해수욕장

하조대 전경


김동연 건축사  .
<저작권자 © 건축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  대표전화 : 02-3415-6862~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발행인 : 조충기  |  편집인 : 천국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국천
Copyright © 2017 건축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