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축과 삶] 집 이전의 집, 어떻게 살고 싶은가?
벌써 십년 전의 일이다. 여수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땅에 단독주택을 의뢰 받아서 설계를 하게 되었다. 건축주의 처삼촌이 되는 분의 소개로 그를 처음 만나 인사를 주고받았다. 건축주를 처음 만나게 되면 으레 그렇듯 그동안 주택을 설계하면서 가지게 된...
김정관 건축사·수필가  2019-01-17 11:06
[건축과 삶] 건축사는 사회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건물은 재난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설계된 것이고, 건물이 무너진다 해도 사람들이 피할 시간 동안은 버틸 수 있게 설계된다. 지진이나 화재가 나서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사람들이 무사히 빠져나왔으면 건물은 그 역할을 다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
최태숙 건축사  2019-01-03 15:47
여백
신문사소개광고안내광고문의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한건축사협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7 건축사회관 9층 편집국  |  대표전화 : 02)3415-6862~6865  |  팩스 : 02)3415-6899
등록번호 : 서울 다 09707  |  등록연월일 : 2009년 5월 8일  |  발행인 : 석정훈  |  편집인 겸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성용
Copyright © 2019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All rights reserved.